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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中 청도시, ‘경제교류 및 투자협력 강화를 위한 실무회의’ 개최
등록날짜 [ 2015년03월04일 11시20분 ]
▲ 대전-칭다오 간 교류협력 실무회의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가 중국 청도시 경제사절단과 경제교류 및 투자협력 강화를 위한 실무회의를 지난 3일 개최했다.

대전시에서는 이중환 경제산업국장이, 청도시에서는 마위강 상무국장이 각각 대표로 나선 이날 회의에서 양측은 양 도시 사이에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기업 간 셔틀투자유치설명회개최에 합의했다.

또한, 이날 청도시는 경제무역교류행사 공동개최, 경제분야 행사에 기업인 상호 참여, 지방정부 공무원 및 기업의 대외협력 담당자로 구성된 단기연수반 운영 등을 제안했으며 대전시는 의료관광사업을 소개하고 의료관광분야 협력을 제안했다.

대전시의 제안에 대해 청도시는 대전의 의료기술 수준이 높은 장점을 살려 양 도시 간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이중환 경제산업국장은 한중FTA 협정으로 한국과 중국의 교역이 증가하고 서비스산업, 투자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도 확대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대전시와 우호협력도시로 인연을 맺은 것과 경제협력파트너십 협정을 체결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양 도시가 뜻을 같이 한다면 공동 번영하는 계기가 될 수 있는 만큼 청도시와의 경제 교류에 한층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출처/KNS뉴스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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