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박창진 병가 50일 연장…대한항공 “업무 정상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해 지원”
등록날짜 [ 2015년02월17일 21시09분 ]

박창진 병가 50일 연장

 

이른바 땅콩 회항사건 이후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하며 병가를 낸 박창진 대한항공 사무장(44)이 병가를 50일 연장했다.

 

17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박창진 사무장은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하며 이달 20일부터 410일까지 50일간 병가를 연장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박창진 사무장의 심신 안정을 위해서 즉각 병가연장 신청을 승인했다빠른 쾌유를 통해 업무에 정상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박창진 사무장은 땅콩 회항사건이 알려진 지난해 128일 첫 병가를 냈으며, 올해 1월 말까지 1차례 병가를 연장했다. 1일 업무에 복귀한 박창진 사무장은 국내선과 일본 노선 등에서 근무하다 6일부터 2주간 병가를 낸 데 이어 이번에 다시 병가를 50일 연장했다.

 

대한항공 측에 따르면, 이에 따라 박창진 사무장은 2년 간 제공되는 90일간의 병가를 모두 사용하게 돼 향후 휴식을 원할 경우 개인 휴가를 사용해야 한다. 박창진 사무장은 병가 중에도 수당을 제외한 월급 100%를 지급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동아닷컴

올려 0 내려 0
김남숙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초등생과 성관계 동영상’ 변태교사 6년刑 확정 (2015-02-23 12:28:36)
교수들 성추문 횡령 줄줄이… 휘청대는 서울대 (2015-02-16 10:21:48)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