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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산 월명사 주지 월명스님 '국가재난특별기도' 봉행
등록날짜 [ 2020년02월25일 14시10분 ]
 
(사진: 월명 스님)
 
 





서울 남산 월명사(주지 월명)에서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1,000 여 명을 넘어선 것은 국가재난사태라고 선언 하고 '국가재난특별기도'를 봉행한다고 밝혔다.
 
서울 남산 월명사 주지 월명 스님은 오는 3월 1일 정오를 기점으로 '국가재난기도'를 서울 남산 월명사 대법당에서 봉행하며,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최대 피해지역인 대구시민 돕기운동 차원에서 마스크보내기 운동을 함께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국가재난특별기도' 봉행을 준비하고 있는 서울 남산 월명 주지스님은"코로나바이러스가 쉽게 진정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 된다. 정부는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만반의 대비를 철저히 하고, 대구를 국가재난지역으로 선포하여 신속한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 며 "월명사에서도 이번 '국가재난특별기도'를 통하여 대구시민돕기 모금운동을 펼칠 것이다"라고 말했다. 


KSB 사회부장 강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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