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나도 기자다
등록날짜 [ 2018년09월07일 23시20분 ]



9월7일 노원구 어머니 기자단
노원경찰서에서 2층회의실에서 발대식을 했다

중앙에서(김필용)회장이 직접 노원을 방문하시여
노원구 어머니기자단 (이경영)단장을 비롯하여 30 여명의 너머니 기자 대상 으로
기사쓰는 방법을 교육을 했다

이여서 노원경찰서 112 상황실 에 들러 사건사고가 실시간으로 들어오는것을
방청 했다

112상황실에 신고를 해서 안되는 사건사고 많아 방청하면서 이런것은
신고하지 않했으면했다
열쇄가 없어 문이 안열린다고, 옆집에 개가짓는다고

식당에서 음식드시면서 음식에 돌이들어갔다고 , 이런것으로
112를 부르면 안되다는 것도 보고왔다

112상황실에 도움이필요할때  이런것은 해도 된다고  치안이 뒤를 따라올때
주위에서 불위에 사고로 사람이 쓰러져도움이필요할때
 112상황실로 전화하면  위치추적해서  도와준다고 한다
오늘 노원구 새내기 어머니기자단은 교육도 받고 새로운경험을  할수있어
좋았다고 하나같이 입을 모았다


ksb 스마트 한국방송  노원구어머니기자  김춘심

올려 0 내려 0
김춘심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사랑나눔 호스피스 봉사단 (2018-05-03 17:38:56)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