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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기회삼은 기업의 폭리
등록날짜 [ 2020년01월31일 09시41분 ]
 
(사진)황사마스크를 착요하고 있는 시민들


지금 대한민국 마스크 제조회사의 횡포가 전입가경입니다. 평상시 제조원가 200 원 대 이던 황사마스크(KF94기준) 가격이 천정부지로 뛰어올라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으로 황사마스크가 불티나게 소비가 이뤄지는 진풍경에 동승해 제조사와 유통업체들이 물만난 고기들처럼 한 몫(?)을 챙기려는 상술이 작용해 미간을 찌푸리게 합니다. 특히, 일부 제조업체에서는 담합을 통해 가격을 천정부지로 올리게 하는 역할을 주도적으로 했다는 소식통의 전언을 접할 땐 해도 너무한다 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세계적인 제앙  수준인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기회삼아 기업의 폭리는 너무한다라는 생각입니다. 물론 기업은 이윤을 목적으로 존재한다고 하지만 엄연한 '공정거래'라는 질서가 존재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질서를 무시한 행위는 '소탐대실'이며 분명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는 진리를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처럼 재앙의 시기에는 기업의 윤리에 앞서 공익의 자세를 견지해야 마땅할 것입니다. 
결국 지금의 사태도 인간의 무분별한 환경 파괴로 인한 지구온난화를 부추겼고, 유해전자파의 피폭으로 인한 면역력이 약화 됐기 때문이라는 일부 발표가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보다 근본적인 대책으로 지구환경보호의 경각심을 높이고 유해전자파 근절을 위한 범 국민적인 운동이 시급합니다. 아울러 황사마스크 제조사들은 많은 국민들이 부담없이 황사마스크를 사용할 수 있도록 가격의 폭리를 근절하는 특단의 조치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정부에서도 시급한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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