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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인가? 공중불편인가? 전동키보드의 무질서 방치
등록날짜 [ 2020년01월10일 17시50분 ]
 




도심 곳곳에서 인도를 무단 점유하고 있는 대여용 전동 킥보드가 보행자들의 불편은 물론 도시 미관에도 치명상을 주고 있어 대책이 시급하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어머니기자단(단장 박수현)의 특별 취재단은 서울시 강남구 삼성역 6번출구 옆 횡단보도 앞에서 대여용 키보드 실태를 집중 취재했다.
 
대여용 킥보드는 이용자들의 반납시, 곳곳의 무질서한 주차로 인해 보행자의 불편 초래 및 도시미관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는 결론이다.
또한 도로가에 무질서하게 방치된 킥보드로 인한 차량주행 방해 및 안전운전에도 심각한 위협을 초래 한다고 취재단은 밝히고 있다.
 
또다른 문제는 이용자들의 질서의식 부재 및 관리업체의 관리부실로 인해 행인들의 미관을 찌부리게 하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은 물론
전동 킥보드업체들의 난립 및 관리인력의 부족으로 인하여 체계적인 관리가 사실상 불가능한 상태라고 지적하며, 이를 해소할 대책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대여용 킥보드 무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구청 등의 행정관리기관의 지속적인 계몽 및 관리가 필요하며, 체계적인 관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시스템적 보완책 마련이 절실하고 자전거 거치대와 같은 전동킥보드를 보관할 수 있는 시설이 확충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KSB 사회부장 강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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