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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올해 첫 벼 수확은 대야큰들에서!
등록날짜 [ 2016년08월24일 18시53분 ]

                

폭염이 계속되고 있지만 군산시 최대 들녘인 대야큰들에는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24일(수), 군산시 대야면에서 올해 첫 벼를 수확했다.

 

올해 군산지역의 첫 벼 베기는 대야면 정수영 농가가 대야면 지경리 일원 0.8㏊의 논에 재배한 고품질 조생종 품종인 ‘조평벼’이다.

 

정수영 농가는 지난 5월 첫 모내기를 한 후 연일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에서도 벼 관리에 정성과 노력을 쏟은 결과, 군산시에서 첫 벼를 수확하는 기쁨을 누리게 되었다.

 

특히 올해는 비가 적었으며 기온이 높고 일조량이 많아 벼 생육 최적 조건이 형성돼 지난해보다 작황이 좋아 한 해 동안 흘린 농부의 땀방울이 풍성한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석근 대야면장은 “고온과 폭염 속에서도 고품질 쌀 생산으로 군산지역 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쌀 시장 개방과 소비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가에 힘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성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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