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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준, MBC 새 주말극 ‘불어라 미풍아’ 캐스팅…인권변호사 역할 맡아
등록날짜 [ 2016년07월27일 17시53분 ]

 

배우 손호준이 오는 8월 첫 방송될 예정인 MBC 새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의 이장고 역할에 캐스팅됐다.

 

‘불어라 미풍아’는 왈가닥 탈북녀 ‘미풍’과 서울촌놈 인권변호사 ‘장고’가 1000억 원대 유산 상속 등을 둘러싼 갈등을 극복해 가며 진정한 사랑과 소중한 가족을 찾아가는 이야기로 꾸며진다. 극본은 김사경, 연출은 윤재문이 맡았다.

 

손호준은 “시놉시스를 재미있게 읽었다. 작가 선생님의 글이 좋다보니 분명 좋은 작품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또 “선배님들과 후배, 동료 연기자들과 좋은 호흡을 맞추도록 노력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라며 의지를 다졌다.

 

손호준은 탈북민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법률자문과 변론을 해주는 인권변호사인 이장고를 연기하게 된다.

 

이장고는 정직한 눈빛과 순수한 마음을 가졌으며, 우직하게 약속은 꼭 지키려고 노력하는 남자로 집안에서는 듬직한 가장 캐릭터다.

 

‘불어라 미풍아’는 ‘가화만사성’ 후속 작품으로 오는 8월 중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앞서 미풍 역에는 임지연이 캐스팅된 바 있다.

 

출처: KNS뉴스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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