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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세, ‘대작 논란’ 조영남 대신 ‘지금은라디오시대’ DJ 나서…“위기 처했을 때 돕는 게 의리”
등록날짜 [ 2016년05월23일 12시28분 ]

가수 이문세가 최근 대작 논란에 휩싸인 조영남을 돕기 위해 나섰다.

 

이문세는 조영남을 대신해 오늘(23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일주일 간 MBC 라디오 표준FM '지금은 라디오 시대' 임시 DJ로 나설 예정이다.

 

이문세는 "누군가 위기에 처했을 때 앞뒤 생각지 않고 도와주는 게 의리"라며 "일주일간 최유라 씨와 라디오시대를 진행하는데 간만의 방송이라 떨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문세는 11년간 MBC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를 진행해 ‘별밤지기’로 불리며 사랑을 받아왔다. '두시의 데이트'와 '오늘 아침' 등의 DJ로도 활약했다.

 

‘지금은 라디오 시대’는 매일 오후 4시 5분부터 오후 6시까지 MBC 표준FM(서울지역 95.9Mhz)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출처: KNS뉴스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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