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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문화대학교,‘현장 실무형 인재양성 교육체제’로 개편
등록날짜 [ 2016년04월28일 12시21분 ]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전통문화 융성과 학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졸업 후 문화재 현장에서 바로 일할 수 있는 ‘현장 실무형 인재양성 교육체제’로 개편한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전통문화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문화재청이 2000년도에 설립한 4년제 국립대학교이다.

 

국내 유일의 ‘전통문화 및 문화재분야 특성화 대학교’로 성장해 그동안 1200여 명의 문화재 전문 인력을 배출했다.

 

개교 16주년을 맞이해 학교의 정체성 확립과 경쟁력 강화로 명실상부한 문화유산 전문인력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문화재 현장이 요구하는 실무능력을 갖춘 현장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이번 개편이 추진됐다.

 

2017학년도부터 달라지는 주요내용은 ▴실기·실습 중심의 특성화 교육 강화, ▴현장맞춤형 인재 육성 시스템 구축, ▴국제교류 강화 및 인프라 확충, ▴입학‧취업지원 제도 개선, ▴문화유산 융‧복합 인재양성을 위한 학제개편 등이다.

 

한편 신입생 모집 기간은 오는 5월 23일부터 7월 8일까지로, 개편된 학제에 따라 일반전형(82명)과 특별전형(58명)으로 나눠 7개 학과 총 140명을 선발한다.

 

모집 인원은 전통건축학과 20명(일반 14, 특별 6), 전통조경학과 15명(일반 10, 특별 5), 문화재보존과학과 20명(일반 12, 특별 8), 전통미술공예학과 40명(일반 17, 특별 23), 무형유산학과 15명(일반 10, 특별 5), 문화재관리학과 15명(일반 9, 특별 6), 융합고고학과 15명(일반 10, 특별 5) 등이다. 여기에 정원 외로 사회적 배려대상자(7명)와 문화재수리기술‧기능자(2명)를 모집한다.

 

원서접수는 특별전형이 오는 5월 23일부터 27일까지이며, 일반전형은 오는 7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이다. 일반전형 필기고사는 7월 30일에 실시한다.

 

출처: KNS뉴스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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