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장애인의 날, 4월의 이음 축제’ 20일 마로니에공원서 개막
등록날짜 [ 2016년04월19일 11시40분 ]

 

장애인의 달인 4월을 맞이해 ‘장애인의 날, 4월의 이음 축제’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비전을 꿈꾸며, 미래를 꿈꾸며, 희망을 꿈꾸며’라는 소제목 아래, 미술 전시와 음악 공연 등을 통해 장애예술이 지닌 독창성과 창의성을 대중과 공유하고 분야별 장애예술인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학로의 환경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도심형 축제’로 기획된 이번 축제는 장애인의 날인 20일 오후 7시부터,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이음센터 앞 야외무대에서 진행된다.

 

야외무대 공연에 앞서 오전 9시부터 이음센터 전시실에서는 시각, 공예 분야 예술작품의 전시와 판매를 통해 지체장애인 작가 김형희 등 장애예술인들을 홍보하고 작품 판로를 개척하기 위한 ‘나눔 아트페어’가 진행된다.

 

오후 7시부터는 금관 5중주 밴드 ‘아카데미아 브라스퀸텟’의 연주, 마림비스트 ‘장애령’과 ‘프리즘 앙상블’의 합동공연, 성악가 ‘안성민&신재호’, 시각장애인예술단 ‘한빛예술단’ 등 음악인들의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이외에도 22일 오후 2시부터 이음센터 커뮤니티룸에서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구위원과 학계 전문가, 장애예술인 등 관련 분야 지식인들이 장애인 문화예술 향유를 위한 중장기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또한 올해 하반기에 실시될 장애인문화예술 실태조사 방안에 대한 대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출처: KNS뉴스통신

올려 0 내려 0
조은희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정준호 아울그룹 대표, ‘희망의 문화예술도구나눔운동본부’ 홍보대사 위촉 (2016-04-19 12:08:05)
4.19혁명 국민문화제 개최 (2016-04-18 14:30:26)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