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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공무원, 학생들의 롤모델이 된다
등록날짜 [ 2016년03월28일 18시04분 ]

전주시 공무원들이 자유학기제 지원활동을 통해 지역 학생들에게 미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주시는 28() 한국전통문화전당 교육장에서 전주시 공무원으로 구성된 공간 멘토단’ 6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 멘토단 활동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자질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내용은 전북도교육청 자유학기제 담당 장학사의 자유학기제에 대한 이해와 지역사회의 협조 필요성등에 대한 강의와 천호성 전주교육대학교 교수의 인문학적 접근 방법을 통한 효과적인 강의 기법으로 이루어졌다.

 

공무원이 간다!’라는 뜻의 공간 멘토단 사업은 전주시가 올해부터 전면 시행되는 자유학기제에 대한 적극적 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공간 멘토단은 분기별로 희망학교를 찾아가 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생생한 공무원 일상을 전해줄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는 관내 중학생들에게 미래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건전한 공무원상 정립과 시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민선식 전주시 기획조정국장은 공간 멘토단 사업은 요즘 청소년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직업군인 공무원들이 직접 학교로 찾아가서 학생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사업으로 상대적으로 시정에 소외되어 있는 학생들이 시정과 가까워지고 공무원에 대한 바른 이해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성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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