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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피아노계의 대모 이경숙의 진솔하고 따뜻한 음악이야기
등록날짜 [ 2015년09월22일 16시01분 ]

                                    

군산예술의전당은 깊어가는 가을날,피아노의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시작되는, 달콤한 문화마을 작은음악회 를 930() 1930분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피아노의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시작되는, 달콤한 문화마을 작은음악회는 공연자와 관객이 경계가 없는 무대 위에서 하나가 되는 콘서트로, 연주자와 관객이 불과 1-2m 거리에 있기 때문에, 연주자의 작은 숨소리와 땀방울 하나까지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는게 이 공연의 묘미이다.

 

우리나라 피아노계의 대모라 불리우는 이경숙 교수를 초청하여, 그녀만의 독특한 해석으로 연주되는, 리스트 라 캄파넬라, 쇼팽의 폴로네이즈 등을 연주하며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함께, 그녀의 삶과 음악이야기를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찬스다.

 

한편 피아니스트 이경숙은, 서울예고와 줄리어드 음악학교, 커티스 음악원을 졸업하였으며, 옥관문화훈장 및 대한민국예술원상 등, 다양한 수상경력을 자랑하며 여성 최초 한국종합학교 음악원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연세대학교 명예교수로 재직 중으로, 후학양성과 더불어 꾸준한 연주활동으로 큰 귀감이 되고 있는 피아니스트이다.

 

하우스콘서트는 작은 음악회이니 만큼,관람료는 무료이며, 관객은 250명으로 제한하고 있다.

 

 

문오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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