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대왕제지공업 김창규 회장 후원으로 옥산면 어르신 효도관광에 따른 주민여론 훈훈
등록날짜 [ 2015년09월17일 13시41분 ]

 

53주년 군산시민의 날경제산업근로장 부문, 시민의 장으로 선정된 김창규회장 후원으로 917() 옥산면(면장:김충렬)은 어르신 250여명을 모시고,충남 예산군 수덕사를 관광하고, 덕산온천에서 온천욕을 즐기며, 풍족하게 준비한 식사와 간식 등을 제공하여,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사랑의 마음을 전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옥산면 이장협의회, 부녀회, 주민자치회, 복지장학회 회원 50여명이 참여하여 어르신들 목욕봉사를 실시하여,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유쾌한 시간을 보내 민족의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훈훈한 인정을 느끼게 했다.

 

김창규 회장은, 17세의 젊은 나이에 제지공장 말단사원으로 시작하여 군산에서 제지산업 외길 70년을 걸은 장수 기업인으로써, 고향인 옥산면에 장학사업 후원과, 크고 작은 행사에 공헌 활동도 활발히 하여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한 어르신은, “농번기로 몸이 피곤한 요즘 이렇게 관광도 하고 온천욕을 즐길 수 있어 건강해지는 느낌이다라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성구 기자

올려 0 내려 0
이성구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제2차 공중이용시설 금연합동점검 실시 (2015-09-17 14:09:51)
친절·질서·청결 운동 추진 읍·면·동 기관, 단체장 간담회 열고 풀뿌리 시민운동으로 확산 시도 (2015-09-17 13:29:22)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