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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추석맞이 소외 이웃 챙기기’분주
등록날짜 [ 2015년09월08일 17시17분 ]

정읍시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소외계층을 위한추석맞이 소외 이웃 챙기기에 분주하다.

 

시는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다함께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쏟아 지원에 나선다.”고 했다.

 

이에 따라 시는 우선, 노인 및 장애인시설, 경로당 등 사회복지시설 756개소에 단풍미인쌀과 라면 등, 5900만원 상당과 한부모가정, 이평면 정애마을 한센인가구 등, 저소득층 573가구에 4천만원 상당의 현금과, 온누리상품권 등 총 9900만원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추석에도, 시청 각 부서 단위로 자발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는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가정과의 결연을 통한 나눔복지운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의 일환으로 결연가정을 방문하여, 말벗이 되어 대화도 나누고, 청소와 빨래 등의 봉사활동과 함께 정성을 담은 위문품도 전달하고 위로할 예정이다.

 

시는 특히 특수시책인 나눔복지 행복바이러스 운동으로 추진한,‘시민 11계좌 갖기 운동을 통해, 적립된 모금액 중 일부를 활용한 나눔도 추진한다.

 

이와 관련, 복지사각지대 후원대상자 197가구를 선정하여, 2천만원을 지원하는 한편 우체국 집배원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는 사업인,‘우체국 희망복지 공모사업을 통해 새로 발굴한 소외계층 15명에게도 2200만원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시는, “지역 내 유관기관 및 기업체 등에도 서한을 보내,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 챙기기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 “ 그 결과 한서요양병원과 유통업체인 빛고운에서, 각각 온누리상품권과 떡갈비세트를 기탁해 오는 등, 지역 여러 단체로부터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했다.

 

시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이 명절을 쓸쓸히 보내는 일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펴 개인별 특성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용화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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