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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방중 경제사절단 '역대 최다'
등록날짜 [ 2015년09월01일 10시37분 ]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 전승절 70주년 관련 방중에 동행할 경제사절단 규모가 확정됐다고 산업통상자원부가 31일 밝혔다.

155개사, 156명이 참석한다. 역대 최다규모다. 대기업 23개사, 중소 및 중견기업 105개사, 경제단체 및 공공기관 27개사로 구성된다. ▲사업관련성 ▲순방활용도 ▲사업유망성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

사절단에는 바이오 및 의료, 정보기술, 정보보안 등 신산업 분야에서 중국 진출을 모색하는 기업이 다수 포함됐다.

경쟁력 있는 중소 및 중견기업의 중국 내수시장 개척을 집중지원하기 위해 전체 참가기업 중 82.2%에 해당하는 105개 유망 중소·중견기업을 포함시켰다.

유통물료 회사에는 이마트, 대우인터네셔널 등이, 바이오·의료 회사에는 휴온스, 녹십자 등이 포함됐다. IT·정보보안 회사에는 LG, 네이버, 이글루시큐리티 등이 사절단에 들어갔다.

경제사절단은 중국국제무역촉진위 주관 비즈니스포럼, 1:1상담회 등에서 중국 경제인과의 사업 연계망 구축 기회를 갖게 된다.

산업부 관계자는 "정부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기업들이 가시적 성과를 내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주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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